교수라는 양반이 사실을 왜곡하네 잡담


법적 용어니까 사람들이 잘모른다고 생각하고 아주 헛소리를 제대로 늘어놓으시네

증거인멸죄 간단하게 말하면 범죄를 입증할 수 있는 물건이나 자료를 물리적으로 훼손
하거나 은닉하는 행위 일체를 말하는 건데 잘모르는 사람에게 인멸이라고 하면 물리적 파손,
하드디스크니까 자료삭제 이런 것으로 주의를 돌리나봄, 법학교수라는 타이틀도 있겠다. 왜곡
된 정보로 사람들 선동하기에는 딱 좋은 위치

그럼 어디 해당 직원이 언론의 취재에 응한 기사들을 찾아보고 교차검증 해보도록 하겠음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435311&plink=ORI&cooper=NAVER


그런데 최근 김 씨가 검찰 조사에서 "정 교수 자택에 있던 PC의 하드디스크도 정 교수가 시켜 교체해 줬다"

고 진술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교체시기는 조 장관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첫 압수수색을 벌인 다음 날인 지난달 28일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435311&plink=ORI&cooper=NAVER&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282085&ref=A


조국 장관 가족의 자산관리인 김 모 씨는 정경심 교수에게서 집에 있는 컴퓨터 2대의 하드디스크를 교체

해달라는 부탁을 받았습니다.

김 씨 측은 정 교수가 내준 카드로 하드디스크를 구입해 교체해줬다는 진술을 검찰에서 했다고 KBS에

밝혔습니다.

그런데 작업을 마친 뒤 정 교수가 "일이 다 끝나면 떼어낸 하드디스크를 다시 설치 해달라"는 요청을

했다고 김 씨 측은 말했습니다.


최근 4차례 조사를 받은 김 씨는 떼어낸 하드디스크를 서울의 한 스포츠센터 보관함에 숨겼다가 최

검찰에 임의제출했습니다.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9/13/2019091390023.html


검찰이 조국 법무부 장관 부인, 정경심 교수의 동양대 사무실을 압수수색 하기 약 일주일 전, 정 교수는

수년간 자산 관리를 해 온 한국투자증권 직원 김 모 씨에게 "하드 디스크를 세 개 사오라"고 지시했

습니다.

그런 뒤 "집 컴퓨터 두 대와 동양대 컴퓨터의 하드디스크를 교체해달라"고 요구합니다.
김 씨는

집 컴퓨터들의 하드디스크를 교체했지만 동양대 하드는 규격이 달라 바꾸지 못하고 컴퓨터를 통째로 들

고 나왔습니다.

이 과정을 수사하던 검찰은 김 씨의 휴대전화를 2차례 압수수색했고, 정 교수와 김 씨 간에 이런 내용의

대화가 담긴 문자 메시지와 통화내역 등을 입수했고 영수증도 확보 했습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576493


12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김씨의 변호인은 이날 “정 교수의 동양대 방문 동행 2~3일 전 조 장관 부부의

자택에 들러 정 교수가 집에서 사용하던 컴퓨터 하드를 교체해줬다”고 밝혔다. “동양대에 방문했을 때

에도 정 교수 연구실 내 PC 교체용으로 새 하드를 가져갔지만, 사양이 안 맞아 컴퓨터를 들고 나왔다”

라고도 덧붙였다. 이어 “정 교수가 요청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고 컴퓨터 하드를 교체한 이유를

밝혔다고 김씨 변호인은 전했다.

[출처: 중앙일보] "정경심 PC 빼간 한투직원, 조국 자택 PC 하드도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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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압수수색 다음날 장관마누라가 한투 직원 불러서  카드주고 하드디스크 세개 사오라고 함

장관컴과 마눌컴 두대 하드 교체하고 장관마눌은 가지고 있다가 일이 다 끝나면 (하드) 다

시 설치해달라고 함. 직원은 이 하드 두개를 스포츠센터 보관함에 숨김


2차 압수수색 이틀전 장관마눌과 직원은 동양대 방문하고 정교수가 하드랑 서류뭉치 들고 나

옴.정교수는 시어머니 만나러 부산행, 직원은 하드 교체하려고 했으나 사양이 안맞아(아마 정

교수대학컴이 슬림형이었고 ssd하드, 직원은 hdd를사온 것으로 추정) 그냥 트렁크에 보관


정교수 검찰이 cctv확인하고 컴본체 행방 추궁하자 임의제출. 컴퓨터는 작업하기 위해 가져왔

다고 해명. 한투직원은 이후 4차례 소환조사당하면서 핸드폰은 두차례 압수수색당했고 검찰에

서는 문자와 통화내역 확인, 그리고 영수증까지 확보해서 다시 직원 추궁.


변호인이 직원에게 수사에 협력하고 감형받으라 조언했는지(대충 세번째?네번째? 소환조사) 

은닉한 하드디스크 임의제출. 변호인은 언론에 피의자의 vip라고 하는 정교수의 요청이라 어쩔

수 없었다고 밝힘


아마 직원은 숨기기만 하고(은닉) 하드디스크에 직접 손대지는 않았을 가능성이.높으니(vip물건

이니) 123은 죄다 해당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수사정보 흘렸다가 정교수 측에서 방비하게 해줄

일 있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수씩이나 되서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하는거 보니 딱 광주시민항쟁에서 전두환 측이 잘모르는

국민들 상대로 왜곡된 정보만을 보여주고 저색히들 폭동일으킨거임 하면서 계엄령 선포하고 군

부대 투입시켜서 진압했다는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본인은 큰 것을 위해 작은 것을 희생한다는 생각으로 선동하시는 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본인이

희생양이 된다고 생각해보시죠.


왓쳐에서 도치광의 말이 생각나네요. 정작 자기가 희생자가 되면 머리 피터지게 싸울 거다





덧글

  • prohibere 2019/09/14 00:19 # 답글

    저분 말에 의하면 압수수색 들어올거 같다 싶으면 휴대전화 기변해서 어디 짱박아도 무죄라는거군요..
  • 風林火山 2019/09/14 09:43 #

    법리싸움으로 갈 경우 들키지만 않으면 유죄를 증명하기가 어렵기는 하죠.
    비슷한 예로 범죄행위를 했어도 공소시효가 지나면 아무리 확실한 증거가 있다고 해도 무죄고요.
  • 과객b 2019/09/14 11:29 # 삭제

    아주 예전에 어떤 사건에서 휴대폰을 한강에 던져 버렸다고 하는 진술을 한 사람이 있었는데,
    짭새들은 결국 그 휴대폰을 찾지 못했지요. 찾을 수가 없었겠지요, 아마.
  • 낭설 2019/09/14 14:51 # 삭제 답글

    짜고친 고스톱에
    압수수색 쇼 날짜 몰랐을리가 없고..
    말 끼워맞추기가 조금씩 잘 안되나봅니다.
  • 風林火山 2019/09/14 18:25 #

    청와대에 보고가 들어갔다는 기사도 있고 그렇지 않은 기사도 있었는데 1차 압수수색이 이루어진 이상 불안감이 일어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자신을 도와준 사람을 헌신짝처럼 버리면 어떤 결과를 낳을 수 있는지 보여주는 사례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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