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SK와이번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김성근 감독이 엘승호를 지명했네요.(40)2008.11.22
- SK의 약점 아닌 약점(13)2008.11.16
- SK 2년 연속 아시아시리즈 對日 선빵 선공(30)2008.11.13
- 궁민대괄 이진영(21)2008.11.05
- 강병철 감독에 대한 회고-中(16)2008.11.05
- 한국시리즈 3차전 최정과 김현수(18)2008.10.30
- 한국시리즈 2차전, 정근우와 김재현(24)2008.10.27
- 두산, 기선 제압(10)2008.10.27
- 결국 두산이 올라갔네.(22)2008.10.24
- SK와의 3연전 리뷰(5)200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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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구
- 2008/11/22 12:07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ctg=news&mod=read&office_id=001&article_id=0002376752김성근 감독의 스타일상 이승호를 지명할 가능성도 있다고 글을 쓴 적이 있기는 한데 찍을 확률은 낮지 않을까 생각했고 또 덧글을 달...
- 야구
- 2008/11/16 02:06
토털베이스볼을 구사하며 2년 연속 리그를 압도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챔프의 자리를 차지한 SK이지만 그 화려한 이면에는 어두운 면도 분명 존재한다. 하나는 구위가 좋은 투수들의 부재이고 다른 하나는 확실히 타선의 축을 잡아줄수 있는 구심점의 부재03년부터 지명한 투수중 1군 전력이라고 할 수 있는 투수들은 07년 1차지명자 김광현, 05...
- 야구
- 2008/11/13 22:08
티비중계 장면은 마지막 이승호가 삼진으로 끝내는 장면밖에 못봤음. 그것도 집에 돌아오는길에 운좋게 ㄲㄲㄲㄲ김광현은 별로 좋지 않았던 것 같은데 4회까지 어찌 어찌 잘넘겨가다가 5회에 실신 일보 직전까지. 한국시리즈에서도 그닥 좋다고 보기는 힘들었는데. 데뷔 첫 풀타임에 올림픽까지 나갔으니 힘든 한해였을 것임. 팀이 역전을 시켜놓자마자 추격점을 허용한 것...
SK의 중심타자인 궁민대갈 이진영은 이승호의 1년선배로 팀의 주축선수들이 다 팔려간 98년 쌍방울에서 데뷔했다. 고교시절부터 야구천재의 기질을 가진 궁민대갈은 투타양면에서 대단한 두각을 나타냈던 선수라고 한다. 고교시절부터 제2의 김기태라는 별명이 붙었다는 것은 그의 야구재능이 어느정도였던가를 가늠케 해준다.김성근 감독이 그의 타격재능을 알아보지 못한 ...
- 야구
- 2008/11/05 02:11
선수들을 팔며 최후에는 2차 전체 1라운더까지 팔아 근근히 구단을 유지했간 정말 눈물없이는 볼 수 없었던 돌격대 쌍방울 레이더스는 결국 99시즌을 끝으로 해체됩니다. 그리고 쌍방울 레이더스의 선수들을 축으로 하고 각구단 계륵들을 받아서 새로이 SK와이번스가 창단하게 되죠. SK의 초대감독은 여러 분들이 물망에 올랐지만 팀재건에 일가견이 있다고 ...
- 야구
- 2008/10/30 00:46
'바뀐 투수의 초구를 노려라'라는 격언대로 최정은 이재우의 초구를 기다렸다는 듯이때려냈고 타구는 훨훨날아 펜스를 붙잡고 올라간 김현수를 비웃듯이 잠실구장 좌중간펜스를 훌쩍 넘어갔다. 1:1에서 3:1이 되는 홈런이자 10타수 1안타라는 극악의 부진을겪고 있었던 최정의 극적인 홈런이었다.9회말 1점차 1사만루 타석에는 김현수. 필승계투진이 모조리 투입된 ...
- 야구
- 2008/10/27 22:10
5회말 노아웃에 주자는 1루, 1루주자는 실책으로 출루한 정근우. 원볼에서 정근우가 뛰자채상병은 2루를 향해 혼신의 힘을 다해 던졌다. 송구는 총알같이 그리고 자연태그가 되면서 날아갔다. 여기서 정근우의 천만불 짜리 슬라이딩이 작렬한다. 정근우는 약간 돌아서(뭐라 표현을 해야할지 애매허네)들어가는 슬라이딩으로 태그를 교묘하게 피해냈다. 이후박재상의 좌익...
한국시리즈 1차전은 랜들과 이재우가 역투한 두산이 승리를 거두었다.긴 휴식기로 인해 실전감각이 떨어졌던 것이 랜들-이재우에게 완벽하게 봉쇄당하는결과를 낳고 말았다.김광현은 스트라익존에 적응하지 못하고 거의 매회 볼넷을 헌납하면서도 불안불안하게 넘기며 나름 호투했지만 타선의 침묵으로 패전투수가 되어야 했다. 6회초 최준석이 나올 때 바꾸지 않은 것이 결과...
- 야구
- 2008/10/24 01:54
준플레이오프나 플레이오프나 경기가 많아져서 지루하기는 했지만 양팀 모두 저력을 선보이면서 나름 명승부를 펼쳤다. 5이닝을 넘긴 선발투수를 한손으로 셀 수 있었을 정도로 막장급의 선발진의 위용을 보인 것이 옥의 티랄까.이번 시즌 한때 6위로까지 떨어졌다가 막차로 합류한 선동열 감독으로서는 느낀 것이 많지 않았을까. 자의반 타의반으로 기용했던&nb...
- 미분류
- 2008/06/30 11:26
루징시리즈로 끝났기는 했지만 끝까지 SK의 목을 물고늘어졌던 것 같다. 이 정도면 만족해야지. 일단 SK의 전구단 상대 스윕 도전은 다음 주로 넘어가게 되었음.1차전은 난타전 끝에 SK가 9대7로 승리했다. 레이도 그렇고 션, 레이어 등 교체선수들이 그다지 힘을 쓰지 못하는 모습이다. SK는 정민철과 안영명을 상대로 집중력을 발휘하면 6이닝 동안 7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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